대한장애인체육회 Newsletter

주간뉴스레터 2021년 10월 26일 728호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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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폐막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경상북도는 대회기를 반납하며 대회 종료를 알렸다.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폐회식은 개최되지 않았으며, 차기 개최지인 울산광역시에 대회기 전달 또한 추후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대회 3관왕을 차지한 탁구의 윤지유(21, 경기)에게 돌아갔다. 윤지유 선수는 25일 기자단 투표에서 다득표를 얻어 선정됐다. 
              윤지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MVP가 돼서 너무 기분이 좋고,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좋은 기량 보일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종합우승은 경기도(213,470.44점), 2위는 서울(169,540.66점), 3위는 개최지 경북(150,098.95점)이 차지했다.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린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경상북도는 대회기를 반납하며 대회 종료를 알렸다.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폐회식은 개최되지 않았으며, 차기 개최지인 울산광역시에 대회기 전달 또한 추후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최우수선수(MVP)는 대회 3관왕을 차지한 탁구의 윤지유(21, 경기)에게 돌아갔다. 윤지유 선수는 25일 기자단 투표에서 다득표를 얻어 선정됐다. 윤지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MVP가 돼서 너무 기분이 좋고, 앞으로 더욱 노력해서 좋은 기량 보일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종합우승은 경기도(213,470.44점), 2위는 서울(169,540.66점), 3위는 개최지 경북(150,098.95점)이 차지했다.

대회 1일차
(2021. 10. 20.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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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1일차 (2021. 10. 20. 수)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
              10월 20일(수) 오후 5시,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성화 점화식을 시작으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시작됐다.
사격은 10월 16일부터 나흘간 사전 대회로 진행됐다.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 R1 남자 10m 공기소총 복사(SH1) 은메달리스트 박진호는 이번 대회에서 4관왕을 
              기록하며 또 한 번 본인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탁구의 서수연도 8강에 진출했고, 배드민턴 김정준도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하는 등 메달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

10월 20일(수) 오후 5시,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성화 점화식을 시작으로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시작됐다.
사격은 10월 16일부터 나흘간 사전 대회로 진행됐다.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 R1 남자 10m 공기소총 복사(SH1) 은메달리스트 박진호는 이번 대회에서 4관왕을 기록하며 또 한 번 본인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탁구의 서수연도 8강에 진출했고, 배드민턴 김정준도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하는 등 메달을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대회 2일차
(2021. 10. 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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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2일차 (2021. 10. 21. 목)
              휠체어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등 도쿄 패럴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 이어져
              10월 21일(목), 대회 2일 차에는 23개 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졌으며,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에서 출전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휠체어테니스의 임호원(경기)은 남자 단식 16강에서 최영규(전북)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을 기록하며 가볍게 8강에 진출했다. 
              도쿄 패럴림픽대회 탁구 은메달리스트 서수연(광주, 스포츠등급 TT2)은 16강부터 1세트도 내주지 않는 저력을 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도쿄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합작했던 이미규(울산)와 윤지유(경기)가 결승(스포츠등급 TT3)에서 맞붙었다. 
              결승에서는 윤지유가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를 거뒀다.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등급 TT1)에서는 지난 도쿄 패럴림픽대회 결승에서 맞붙었던 김현욱(울산)과 주영대(경남)가 4강에서 다시 만났다. 
                도쿄에서는 주영대가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김현욱이 세트 스코어 3-1로 도쿄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김현욱은 이어 열린 결승에서도 박성주(경기)를 세트 스코어 3-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신예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육성 선수로 발굴돼 훈련해온 배드민턴의 유수영(경기, 2002년생)은 남자 단식(WH2) 4강에서 도쿄 패럴림픽대회에서 4위에 오른 
                김경훈(울산)을 만나 세트 스코어 2-0(21-17, 21-19)으로 패했지만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했다.

휠체어테니스, 탁구, 배드민턴 등 도쿄 패럴림픽대회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 이어져

10월 21일(목), 대회 2일 차에는 23개 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졌으며,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에서 출전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휠체어테니스의 임호원(경기)은 남자 단식 16강에서 최영규(전북)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을 기록하며 가볍게 8강에 진출했다. 도쿄 패럴림픽대회 탁구 은메달리스트 서수연(광주, 스포츠등급 TT2)은 16강부터 1세트도 내주지 않는 저력을 보이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도쿄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합작했던 이미규(울산)와 윤지유(경기)가 결승(스포츠등급 TT3)에서 맞붙었다. 결승에서는 윤지유가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를 거뒀다. 탁구 남자 단식(스포츠등급 TT1)에서는 지난 도쿄 패럴림픽대회 결승에서 맞붙었던 김현욱(울산)과 주영대(경남)가 4강에서 다시 만났다. 도쿄에서는 주영대가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차지했으나, 이번 대회에서는 김현욱이 세트 스코어 3-1로 도쿄에서의 패배를 설욕했다. 김현욱은 이어 열린 결승에서도 박성주(경기)를 세트 스코어 3-1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신예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육성 선수로 발굴돼 훈련해온 배드민턴의 유수영(경기, 2002년생)은 남자 단식(WH2) 4강에서 도쿄 패럴림픽대회에서 4위에 오른 김경훈(울산)을 만나 세트 스코어 2-0(21-17, 21-19)으로 패했지만 대등한 경기를 펼치며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했다.

대회 3일차
(2021. 10. 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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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3일차 (2021. 10. 22. 금)
 
              대회 3일차 (2021. 10. 22. 금)
              2003년생 배드민턴 정겨울, 도쿄 패럴림픽대회 출전 국가대표 누르고 정상 차지
10월 22일(금), 대회 3일 차에는 기존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과 신인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이 눈에 띄었다.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독주 21km 이내(스포츠등급 H4) 부문에서 이도연(전북)이 우승했다.
 남자 개인도로독주 21km 이내(스포츠등급 H5) 부문에서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금메달리스트 신의현(세종)이 출전해 동계종목에 이어 하계종목까지 석권했다. 
                육상 전민재(전북)는 100m(스포츠등급 T36, T38 통합)에서 15.75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던 주정훈(서울)도 결승에서 이충민(충북)을 
                상대로 최종 스코어 20-2의 압도적인 실력 차를 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끼리 맞붙은 남자 단식(WH2)에서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은메달리스트 김정준(울산)이 김경훈(울산)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 승리를 거두며 세계랭킹 1위의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신예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육성 선수로 발굴돼 훈련해온 배드민턴 정겨울(대전, 2003년생)은 여자 단식(WH2) 결승에서 도쿄 패럴림픽대회 국가대표 이선애(부산)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21-18, 21-19)으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조나단(서울, 2002년생) 역시 남자 단식(SL4) 결승에서 국가대표 신경환을 만나 세트 스코어 0-2로 패했지만, 가능성을 엿봤다.

2003년생 배드민턴 정겨울, 도쿄 패럴림픽대회 출전 국가대표 누르고 정상 차지

10월 22일(금), 대회 3일 차에는 기존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과 신인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이 눈에 띄었다.
사이클 여자 개인도로독주 21km 이내(스포츠등급 H4) 부문에서 이도연(전북)이 우승했다. 남자 개인도로독주 21km 이내(스포츠등급 H5) 부문에서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크로스컨트리스키 금메달리스트 신의현(세종)이 출전해 동계종목에 이어 하계종목까지 석권했다. 육상 전민재(전북)는 100m(스포츠등급 T36, T38 통합)에서 15.75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켰던 주정훈(서울)도 결승에서 이충민(충북)을 상대로 최종 스코어 20-2의 압도적인 실력 차를 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끼리 맞붙은 남자 단식(WH2)에서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은메달리스트 김정준(울산)이 김경훈(울산)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 승리를 거두며 세계랭킹 1위의 실력을 입증했다.
한편, 신예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육성 선수로 발굴돼 훈련해온 배드민턴 정겨울(대전, 2003년생)은 여자 단식(WH2) 결승에서 도쿄 패럴림픽대회 국가대표 이선애(부산)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0(21-18, 21-19)으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조나단(서울, 2002년생) 역시 남자 단식(SL4) 결승에서 국가대표 신경환을 만나 세트 스코어 0-2로 패했지만, 가능성을 엿봤다.

대회 4일차
(2021. 10. 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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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4일차 (2021. 10. 23. 토)
              보치아 BC3 개인전 정호원, 4강에서 최예진 만나 3-1로 승리
휠체어농구 4강전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 서울과 김동현이 이끄는 제주가 맞붙었다.
서울과 제주는 시종일관 치열한 접전 끝에 64-63 한 점차로 서울이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휠체어농구팀 주장 조승현이 버티고 있는 강원을 상대로 맞붙게 됐다.
 보치아는 도쿄 패럴림픽대회에서 같은 팀(BC3 페어)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던 정호원(강원)과 최예진(충남)이 BC3 개인전 4강에서 만났다. 
                정호원은 최예진을 3-1로 누르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열린 결승전에서 정호원은 김준엽(경기)을 만나 4-7로 패하며 은메달에 머물렀다.
유도에서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동메달리스트 이정민(경기)이–81kg(스포츠등급 BC2, 시각장애)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내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보치아 BC3 개인전 정호원, 4강에서 최예진 만나 3-1로 승리

10월 23일(토), 대회 4일 차에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출전 선수들 간의 맞대결이 이어졌다.
휠체어농구 4강전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 서울과 김동현이 이끄는 제주가 맞붙었다. 서울과 제주는 시종일관 치열한 접전 끝에 64-63 한 점차로 서울이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휠체어농구팀 주장 조승현이 버티고 있는 강원을 상대로 맞붙게 됐다.
보치아는 도쿄 패럴림픽대회에서 같은 팀(BC3 페어)으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던 정호원(강원)과 최예진(충남)이 BC3 개인전 4강에서 만났다. 정호원은 최예진을 3-1로 누르며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열린 결승전에서 정호원은 김준엽(경기)을 만나 4-7로 패하며 은메달에 머물렀다.
유도에서는 도쿄 패럴림픽대회 동메달리스트 이정민(경기)이–81kg(스포츠등급 BC2, 시각장애)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내 최강자임을 증명했다.

대회 5일차
(2021. 10. 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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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5일차 (2021. 10. 24. 일)
              24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 펼쳐져, 게이트볼, 유도 등 경기 종료
10월 24일(일), 대회 5일 차에는 24개 종목이 진행됐고, 게이트볼, 유도, 요트 등이 모든 경기를 마쳤다.
육상에서는 설현정(울산)이 지난 10월 22일 100m(스포츠등급 T36/38 통합)에서 1위를 차지한 전민재(전북)를 제치고 200m에서 1위를 기록했다.
청각장애 부문에서는 공혁준(경기)이 지난 22일 열린 100m 경기에서 10.83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0m에서도 22.22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다. 
                남자 5인제 시각축구(전맹) 4강에서는 서울이 울산을 1-0으로 제압하며 10월 25일 결승에서 경북과 맞붙게 됐다. 
                휠체어테니스 임호원과 이지환(경기)은 남자 복식 경기에서 대구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24개 종목에서 열띤 경합 펼쳐져, 게이트볼, 유도 등 경기 종료

10월 24일(일), 대회 5일 차에는 24개 종목이 진행됐고, 게이트볼, 유도, 요트 등이 모든 경기를 마쳤다.
육상에서는 설현정(울산)이 지난 10월 22일 100m(스포츠등급 T36/38 통합)에서 1위를 차지한 전민재(전북)를 제치고 200m에서 1위를 기록했다. 청각장애 부문에서는 공혁준(경기)이 지난 22일 열린 100m 경기에서 10.83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200m에서도 22.22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다. 남자 5인제 시각축구(전맹) 4강에서는 서울이 울산을 1-0으로 제압하며 10월 25일 결승에서 경북과 맞붙게 됐다. 휠체어테니스 임호원과 이지환(경기)은 남자 복식 경기에서 대구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대회 6일차
(2021. 10. 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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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6일차 (2021. 10. 25. 월)
              종합우승 ‘경기도’, 대회 최우수 선수는 탁구 윤지유(경기) 선정
10월 25일(월), 대회 마지막 날에는 휠체어농구,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휠체어테니스 등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휠체어농구 남자부에서는 서울이 강원을 58-52로 누르고, 대회 3연패를 차지했다. 휠체어럭비 혼성부에서는 충북, 좌식배구 남자부는 충남, 여자부는 서울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축구 남자 5인제는 경북, 남자 7인제는 전남, 11인제는 경기가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휠체어테니스 남자 단식에서는 임호원(경기)이 한성봉(대구)을 세트 스코어 2-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고,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은 4강에서 김민수(대구)를 6-4로 이기고 올라온 박준범(대구)이 김정훈(대전)을 6-0으로 제압했다.

종합우승 ‘경기도’, 대회 최우수 선수는 탁구 윤지유(경기) 선정

10월 25일(월), 대회 마지막 날에는 휠체어농구,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휠체어테니스 등 결승전 경기가 열렸다.
휠체어농구 남자부에서는 서울이 강원을 58-52로 누르고, 대회 3연패를 차지했다. 휠체어럭비 혼성부에서는 충북, 좌식배구 남자부는 충남, 여자부는 서울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축구 남자 5인제는 경북, 남자 7인제는 전남, 11인제는 경기가 정상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도 활약이 이어졌다. 휠체어테니스 남자 단식에서는 임호원(경기)이 한성봉(대구)을 세트 스코어 2-0으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고,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은 4강에서 김민수(대구)를 6-4로 이기고 올라온 박준범(대구)이 김정훈(대전)을 6-0으로 제압했다.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KPC-TV 다시보기 안내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KPC-TV 중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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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계내용
            장소

            10/20(수) / 9시 30분
            육상
            예선, 결승
            구미시민운동장

            10/21(목) / 17시
            당구
            BIW 남자 개인전 3쿠션 결승
            경주실내체육관

            10/22(금) / 10시
            축구(청각)
            청각 11인제 16강 개막전 (서울 VS 전남)
            경주시민운동장

            10/23(토) / 14시
            골볼
            여자 오픈 예선(경북 VS 충남)
            오천체육문화타운

            10/23(토) / 15시
            골볼
            남자 오픈 예선(인천 VS 충북)
            오천체육문화타운

            10/24(일) / 13시
            골볼
            여자 4강전(서울 VS 인천)
            오천체육문화타운

            10/24(일) / 14시 10분
            골볼
            남자 4강전(인천 VS 충남)
            오천체육문화타운

            10/25(월) / 10시
            테니스
            남자 단식 결승
            구미 금오테니스장

2021 ISF 국제스포츠 커리어 컨퍼런스 개최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에서 11월 1일(월)부터 2일(화)까지 2021 ISF 국제스포츠 커리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위드 코로나, 국제스포츠계의 미래와 전망’을 주제로 코로나 시대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변화와 전망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무대 진출을 꿈꾸는 미래 인재들이 국제스포츠기구 진출을 위한 전략을 준비할 수 있도록 커리어 프로그램 소개, 진학 및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진행 패널, 컨설팅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에서 11월 1일(월)부터 2일(화)까지 2021 ISF 국제스포츠 커리어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위드 코로나, 국제스포츠계의 미래와 전망’을 주제로 코로나 시대 다양한 스포츠 분야의 변화와 전망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무대 진출을 꿈꾸는 미래 인재들이 국제스포츠기구 진출을 위한 전략을 준비할 수 있도록 커리어 프로그램 소개, 진학 및 취업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진행 패널, 컨설팅 신청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 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2021.10.20 ~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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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제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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