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Newsletter

2017년 8월 1일 508호

2017 삼순 데플림픽 선수단 역대 최다 메달 기록

'2017 삼순 데플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역대 최다 메달과 함께 3회 연속 종합 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금메달 18개, 은메달 20개, 동메달 14개로 지난 '2014 소피아 데플림픽'에서 획득한 총 메달 42개 보다 10개 많은 52개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2009 타이베이 데플림픽'과 '2013 소피아 데플림픽'에서 연거푸 종합 3위에 올랐던 한국은 이번 '2017 삼순 데플림픽'에서도 3위에 올랐다. 폐회식은 지난 30일(현지시각) 야사르 도구 스포츠홀에서 개최되었으며, 데플림픽 선수단은 8월 2일 오후 7시 인천국제공항 1층 A구역에서 해단식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17 삼순데플림픽 한국 최종종합순위

2017 통합체육교사연수 개최

대한장애인체육회는 7월 31일부터 8월 11일까지 2차에 걸쳐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통합체육보급 교사연수'를 실시한다. 통합체육보급 교사연수는 초·중등학교의 체육교사를 대상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개발한 통합체육메뉴얼을 기반으로 한 이론 및 실기 수업으로 진행된다. 1차 연수(7월 31일~8월 4일)에는 105명이, 2차 연수(8월 7일~8월 11일)에는 115명이 참가한다. 통합체육은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함께 체육 교과목 수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는 통합체육 활성화를 위해 2008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휠체어 육상 김규대, 아시아 최초 세계장애인육상연맹 선수자문위원으로 선출

2016 리우패럴림픽대회 동메달리스트 김규대 선수가 아시아 최초로 세계장애인육상연맹 선수자문 위원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17년 8월 1일부터 4년 후인 2021년 8월 1일까지이다. 앞으로 김규대 자문위원은 "선수출신이기 때문에 현장에 대해 선수들의 목소리를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장애인육상에 대해 힘을 쏟아 누군가에게 귀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7 포스코배 전국장애인아이스하키대회 A-POOL 개최

(사진제공-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8기 대한장애인체육회 블로그기자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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