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Newsletter

2016년 11월 29일 474호

국내 최초 민간주도 휠체어컬링 실업팀 창단

지난 25일 인천교통공사 대회의실에서 인천장애인체육회 휠체어컬링실업팀 창단식이 있었다. 휠체어컬링팀은 국가대표 선수출신으로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최민석(38) 코치, 2011년~2013년 국가대표 출신 노병일(48), 2010 벤쿠버 동계패럴림픽 은메달리스트 조양현(50), 대한장애인컬링협회 우수신인선수 이현출(31), 컬링경력 5년차 김시경(45), 동계체육대회 4위 정영기(45)선수 등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창단식을 계기로 인천지역 우수선수와 지도자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인천 동계스포츠 종목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들은 선학국제빙상경기장에서 내년 1월 열리는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금메달을 목표로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휠체어컬링 국가대표팀 오타와국제대회 우승

지난 28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RA center에서 열린 '캐시 커 국제 휠체어컬링대회'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휠체어컬링 국가대표 블루팀(김종판, 방민자, 차재관, 민병석)이 완벽한 호흡으로 캐나다를 11:3으로 꺾고 우승하였다. 휠체어컬링팀은 웨치콘대회 우승, 밴쿠버에서 열린 캐나다 오픈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여 이번 대회까지 국제대회 3연속 우승 기록을 세웠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위원회 위원장 등 선출

지난 25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선수위원장, 지도자협의회장, 심판위원장 선거가 개최되었다. 선거는 각 위원회 위원들의 직접 투표로 최다득표자가 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선수위원장은 박세균(사격), 지도자협의회장은 한사현(농구), 심판위원장은 유진국(펜싱)이 당선되었다. 당선된 각 위원장들은 내년 1월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 선거인단으로 참가한다.

2016 베이징 아시아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

(복지TV 다큐스페셜 캡쳐화면)

2016 베이징 아시아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세계 13개국에서 143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은 WH1 남자단식에서 이삼섭, WH2 남자단식에서 김정준, WH1/2 남자복식에서 김경훈, 이동섭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금 3개, 은 3개, 동 7개로 총 메달 13개를 기록하였다.

※ 본 제작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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