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Newsletter

2016년 04월 12일 441호

2016 리우 패럴림픽 대비 종합대책회의 개최

4월 12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에서 '2016 리우패럴림픽 대비 2차 종합대책회의'가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손진호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관련 부서장 및 실무 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차 회의 이후 추진된 사항에 대해 전반적으로 공유하는 한편 지난 7일 열린 2016 리우패럴림픽 대비 문체부 주재 회의 결과 보고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내부 TF팀 운영 방안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종합대책회의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 참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모저모

네팔 장애인 스포츠 프로젝트 가동

'네팔 장애인 스포츠 프로젝트(NepALL 프로젝트)'가 4월 6일 네팔에서 본격 출범했다. 우리나라와 국제탁구연맹이 재정 지원을 하며, 유엔이 관리․감독을 맡게 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앞으로 3년간 네팔 내 6개 장소에서 장애인 탁구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약 4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NepALL 프로젝트'를 통해 작년 대지진으로 크게 파손된 네팔 장애인 재활센터의 복구 작업과 장애인 접근로 설치가 진행됐으며, 네팔의 열악한 장애인 스포츠 시설 개선 및 탁구 교실도 이뤄졌다. 한편, 2016 리우 올림픽 및 장애인올림픽 양 대회 모두 호주 대표선수로 출전하는 탁구 선수 멜리사 테퍼가 '꿈 키우기 대사'로 임명되어 네팔 현지에서 장애인 스포츠 권리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스포츠현장

대한장애인양궁협회, 2017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1차 선발전 개최

대한장애인양궁협회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인천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제2회 현대홈쇼핑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17년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개최한다. 대한장애인양궁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주)현대홈쇼핑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8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2016 리우패럴림픽 국가대표선수 경기력 사전점검 및 2017년 장애인양궁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1차 선발을 위해 개최된다. 대한장애인양궁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양궁 엘리트체육 및 생활체육 활성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 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재활의욕 고취를 기대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사격연맹, 2016 국내대회 겸 2016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대한장애인사격연맹이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총 14일간 '2016국내대회 겸 2016국가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 대한장애인사격연맹이 주관․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청주종합사격장에서 펼쳐지며, R1~R8(소총), P1~P4(권총) 종목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하고 있는데 8일부터 12일까지 치러지는 전국장애인선수권대회는 1차, 1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종별 선수권대회는 2차, 18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는 회장배 전국장애인사격대회는 3차 선발전으로 각각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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