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체육회 Newsletter

2016년 04월 05일 440호

한국 대표팀, 2016 아이스슬레지하키 환태평양 선수권대회 최종 3위

아이스슬레지하키 국가대표팀이 2016 아이스슬레지하키 환태평양 선수권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2016 환태평양 선수권대회는 3월30일부터 4월 3일(한국시간)까지 미국 버팔로에서 열렸으며 한국, 미국, 캐나다, 팬퍼시픽(미국·캐나다·일본 연합) 등 총 4개 팀이 참가했다. 대표팀은 예선 첫 경기에서 캐나다와 만나 1대4로 패한 후, 팬퍼시픽팀과의 두 번째 경기에서 4대1로 승리했다. 마지막 경기인 미국전에서 0대8로 패해 예선 전적 1승2패를 기록하여 3·4위전에 진출한 대표팀은 팬퍼시픽팀을 접전 끝에 3대2로 이겨 최종 3위를 기록했다.

이모저모

제5~6차 IPC 엑셀런스 프로그램 워크숍 개최

패럴림픽 지식전수 프로그램인 'IPC 엑셀런스 프로그램 워크숍'이 4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올림픽 파크텔(서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워크숍은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성공 개최와 패럴림픽 대회운영 능력 제고를 위해 추진하는 특별교육프로그램으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장애인올림픽대회조직위원회와 개최도시, 대한장애인체육회, 후원사 등 대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크리스 솔리 IPC 아카데미 원장 등 7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패럴림픽 마케팅 기회증진과 스폰서 활성화' 및 '2018평창 패럴림픽 커뮤니케이션 계획 구축' 두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천훈련원 권익보호센터 상담소 운영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오는 4월 6일부터 8월 말까지 매주 수, 금요일(10시~17시) 권익보호센터 상담소를 운영한다. 대한장애인체육회 권익보호센터 소속 이정화, 김을환 상담사가 교대 배치되며 입촌 중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실시한다. 인권상담 및 (성)폭력 예방교육과 함께 총 5단계의 감정조절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책동향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정책실 별도 신설

지난 3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 '체육관광정책실'이 '체육정책실'과 '관광정책실'로 재편되었다. 기존 관광과 합쳐져 있던 실을 별도로 분리해 체육정책실을 신설한 것이다. 신설된 체육정책실은 기존 '체육정책관'과 '체육협력관'을 아우르며 종합적인 체육정책을 관장한다. '체육정책관'은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 육성, 스포츠산업 진흥과 체육 분야 일자리 창출 등의 업무를 주관하며 '체육협력관'은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참가 준비와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 지원을 담당한다. 문체부 김종덕 장관은 "이번 조직개편이 정부조직의 전문성 강화와 국가적 큰 행사인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 본 제작물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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