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창성건설 장애인노르딕스키팀 창단식이 임피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렸다. 민간기업이 장애인동계스포츠 실업팀을 만든 것은 창성건설이 처음이다. 장애인노르딕스키팀은 5명(감독 1, 선수 4)의 선수단으로 구성됐으며, 경기력 향상을 통해 2018 평창장애인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대한장애인체육회 김성일 회장, 선수 신의현, 최보규, 하호준, 이정민, 창성건설 배동현 대표이사)

이모저모

대한장애인체육회, 통합체육 제2차 교사연수 운영

대한장애인체육회가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이천훈련원에서 2015 통합체육 제2차 교사연수를 운영한다.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의 통합체육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열린 이번 교사 연수는 총 두 번에 걸쳐 진행되며, 전국 초·중등학교 교사 115명이 2차 연수에 참가한다.

제8회 한강어울림래프팅대회 개최

지난 11일, 한강시민공원 잠실지구 수중보에서 제8회 서울특별시 한강어울림래프팅대회가 열렸다. 참가팀은 장애유형별로 나뉘어 구성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통합팀도 운영되었다. 400여명의 참가자들은 래프팅을 통해 무더위를 이겨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배려와 이해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첫 을지훈련 참가

대한장애인체육회가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되는 을지훈련에 참여한다. 국가 비상시를 대비하여 민·관·군이 합동으로 실시하는 을지훈련은 가상 전시 상황을 통한 상황별 초동 대응능력 향상과 재난위험 대처를 위해 매년 실시된다. 올해 을지훈련에서 3개 체육단체(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체육회, 국민생활체육회)는 통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 상황에 대응할 예정이다.

정책공감

제3회 정부3.0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개최

제3회 정부3.0 문화데이터 활용 경진대회가 진행 중이다. 문화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참가자는 문화데이터를 활용한 앱/웹 또는 제품 개발 사례, 서비스 아이디어 제안 내용을 오는 10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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