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서울 3년 만에 종합우승 달성

서울특별시선수단이 제1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의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서울은 3년 만에 종합순위 1위(18,214점)를 달성했으며, 2위는 인천(14,474점), 3위는 강원(13,524)이 차지했다. 스포츠토토가 후원하는 MVP에는 알파인스키 박승호(울산)가 동계체전에서 청각장애인 선수 최초로 선정되었다. 신인선수상은 크로스컨트리에서 2관왕을 기록한 이정민(서울)이, 지도자상은 알파인 스키 이호성(서울)과 빙상 손재홍(광주)이 각각 받았다.

  • · 종합 1위 : 서울특별시선수단
  • · 종합 2위 : 인천광역시선수단
  • · 종합 3위 : 강원도선수단
  • · 모범선수단상 : 부산광역시선수단
  • · 질서상 :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
  • · 성취상 : 서울특별시선수단
  • · 격려상 :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
  • · 진흥상 : 전라북도선수단
  • · 최우수선수상 : 알파인스키 박승호(울산)
  • · 지도자상 : 알파인스키 이호성(서울), 빙상 손재홍(광주)
  • · 신인선수상 : 크로스컨트리 이정민(서울)
  • · 심판상 : 아이스슬레지하키 채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