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 News

2014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장애인국가대표 선수단 출국

2014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장도에 올랐다. 한국 선수단은 3월 1일 인천공항에서 환송식을 열어 선전 결의를 다진 뒤 대회 개최지인 러시아로 향했다. 김성일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은 환송사를 통해 선수단이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라며 격려했다. 선수들은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아이스슬레지하키, 휠체어컬링 등 4개 종목에 출전하며, 아이스슬레지하키 선수들은 체코 전지훈련 후 소치로 바로 합류했다.

2014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입촌식 열려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은 4일 11시(현지시각) 산악클러스터 선수촌 광장에서 44개국 중 첫 번째로 입촌식을 치르고 선수촌에 입촌했다. 이 자리에는 손진호 사무총장과 박주영 총감독을 비롯해 선수단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팀 경기 일정

선수들이 지금까지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쳐보일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선수단의 종목별 경기 일정을 안내한다.




2014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 홈페이지 오픈

대한민국 선수단의 생생한 소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대회 홈페이지가 개설됐다. 응원메시지 작성도 가능하니 모두 함께 Go Go~
☞ 홈페이지 바로가기(http://sochi2014.kosad.or.kr)

이모저모

'2014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하반기 인천 개최 확정

제3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인천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전국체육대회 개최 도시가 다음 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여는 관례에 따르면 올해 인천에서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해야 한다. 그러나 인천시는 아시안게임과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등 대규모 국제 스포츠행사를 앞두고 시설 확보 어려움과 이용시기 부적절 등을 이유로 개최 반납 의사를 밝혀왔다.
하지만 인천시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종료 후 개최되면 대회 경기용기구 조달·배치, 경기장 편익시설 및 자원봉사자, 인천아시안게임 및 장애인아시안게임에 파견된 공무원 등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11월에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 지었다. 그 외에도 경기종목 일부조정 및 타 시·도 경기장 활용, 개·폐회식 및 성황봉송 등 주요 행사를 축소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대회를 준비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