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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홍보 가두 캠페인 전개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대회 개막 15일을 앞둔 지난 1월 1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체육공공기관 임직원, 선수들이 대국민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본회 직원들도 스페셜올림픽 대학생 서포터즈, 걸스카웃과 함께 서울시청 인근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하는 스페셜올림픽’이라는 구호아래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렛과 뱃지 배포 등을 하며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미디어초청 현장 프리뷰 개최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대회 미디어초청 현장 프리뷰가 지난 1월 10일과 11일 이틀간 평창과 강릉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나경원 조직위원장, 김용환 문체부 차관 등 주요 관계자와 국내 언론사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회 주요일정과 참가 선수 및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스토리 영상 소개 그리고 설상 및 빙상 종목의 주요 경기시설 견학시간으로 진행됐다.

1월 17일 성화채화, 성화봉송 시작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대회 성화가 오는 1월 17일 그리스아테네에서의 채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성화봉송에 들어간다. 성화봉송 국내도착 환영식은 오는 1월 23일 오전 11시 서울 광화문 중앙 광장에서 주요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된다. 1월 28일 오후 5시에는 대회 개최지인 평창에서 성화 합화식이 개최되며, 대회 개막일인 다음날 개막식장인 용평돔에서 점화되어 대회기간 중 환한 불을 밝히게 된다. 성화는 2개의 루트로 전국 봉송되며, 성화의 수호자로 임명된 전 세계 21국 85명의 경찰들이 성화주자로 참가한다. 성화봉송기간인 1월 23일부터 29일까지 각 지자체별로 성화맞이 문화행사도 진행된다.

스페셜올림픽 최초, 평창선언문 채택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개막 이틀째인 1월 30일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개발 서밋에서 스페셜올림픽 최초로 '평창 선언문' 이 채택된다. 이번 서밋에서 발표될 평창선언문에는 지적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관심 촉구, 스페셜올림픽에 대한 참여도 제고, 문화·예술·교육·고용을 통한 지적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 필요성 등이 담길 예정이다. 선언문을 채택할 글로벌 서밋에는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아웅산 수지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도자를 비롯해 조이스반다 말라위 대통령, 레이크안소니 유니세프 총재, 자크로게 IOC위원장,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 무타르켄트 코카콜라 회장 등 전 세계 주요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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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뉴스레터 스마트폰 발송 안내

본회가 매주 화요일 장애인체육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뉴스레터가 2013년 부터 스마트폰 문자로 발송된다. 수신된 문자를 누르면 뉴스레터 기사를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PC에서 http://newsletter.kosad.or.kr을 직접 입력해도 볼 수 있다. 본회는 스마트폰 시대에 맞춰 신속하고 즉시적인 수신과 확인이 가능하도록 스마트 뉴스레터를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