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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호스트타운 프로그램 운영

본회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에서는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대회 호스트타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대상은 16개국 147명으로 선수단과 자원봉사자들이 포함된다. 호스트타운프로그램은 스페셜올림픽 선수단의 참가국 적응기회 제공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위한 여건 조성, 개최국의 문화체험과 지적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진행된다. 본회 이천훈련원은 참가자들에게 숙식 제공과 함께 도자기굽기,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홍보 가두 캠페인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대회를 15일 앞둔 오는 1월 14일 체육관계기관 직원들과 선수들이 가두 홍보캠페인을 전개한다. 캠페인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생활체육회 등 체육관련 공공기관 임직원과 선수들이 스페셜올림픽 대학생 서포터즈, 걸스카웃과 함께 서울시청과 광화문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대회 홍보 리플렛 배포와 입장권 판매, 포토세션 운영 등 2013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대국민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생생뉴스

한돈자조금, 런던장애인올림픽 공로 문체부 장관 표창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 이병모, 이하 ‘한돈’)가 런던장애인 올림픽 국가대표선수단 지원을 통해 장애인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한돈은 런던 장애인올림픽 국가대표선수들에게 돈육제품 제공과 ‘한돈영화관’ 설치, 한식지원 프로젝트 ‘K-Bap’ 후원으로 선수들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 증진을 통한 경기력 향상에 기여했다. 지난 1월 8일 본회 손진호 사무총장은 대한양돈협회를 방문, 이병모 위원장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장애인체육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2013 드림프로그램 개막

열대지역과 저개발국가 청소년을 초청해 동계스포츠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2013 드림프로그램이 지난 1월 6일 40개국 166명의 참가자가 모인 가운데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막됐다. 이번 드림프로그램에는 말레이시아, 케냐, 태국, 한국 등 4개국 16명의 장애청소년이 함께해 동계스포츠 아카데미를 통해 설상, 빙상종목 훈련과 서울투어, 강원겨울축제 등 한국문화 체험으로 국제적 우의를 다진다. 지난 2004년 이후 매년 저개발국가 청소년들을 초청, 동계스포츠 체험의 기회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참가자중 자국의 국가대표로 세계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를 배출하는 등 동계스포츠 꿈나무 육성과 저변확대에 기여해 온 드림프로그램은 오는 1월 17일까지 강원도 평창알펜시아 리조트와 강릉빙상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아카데미 운영

본회는 장애인체육 지도자 양성을 위한 장애인체육 우수지도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1월 11일부터 2월 4일까지 경기가맹단체와 시도장애인체육회 추천, 본회 홈페이지와 MOU 대학 및 기관을 통해 접수하며, 접수인원은 총 60명이다. 교육기간은 2월 7일 부터 2주간 전문 강사진의 이론 및 실기수업으로 진행되며 경기력향상, 선수관리, 국제대회참가운영, 기본소양교육 등 현장적응 중심 교과과정으로 총 80시간 이뤄진다. 교육비는 전액무료다.

ipc 소식

필립크레이븐 IPC위원장 신년메세지 “2013년 성공과 번영의 핵심역할은 미디어!”

필립 크레이븐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 위원장은 지난 1월 1일 전세계 IPC관계자들에게 2013년 신년메세지를 전했다. 크레이븐 위원장은 메시지를 통해 “런던장애인올림픽은 그 어떤 대회보다 많은 많은 선수들이 참가해 장애인올림픽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한다”고 전하고, “올해는 오는 2월에 시작되는 휠체어컬링세계선수권대회를 기점으로 최소 10개의 세계선수권대회와 2014 소치테스트이벤트가 개최되어 바쁜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런던장애인올림픽의 좋은 점들을 살려 최고의 대회를 만들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며, 이런 노력이 2012년 집중되었던 전 세계의 미디어 관심을 계속 지속시킬 수 있을 것이다. 2013년의 성공과 번영의 핵심적인 역할은 미디어가 가지고 있다. 더 넓은 지역에 방송되고 더 많은 국가에서 새로운 선수들을 발굴해 나간다면 2013년에는 IPC의 비전을 넘어선 성공을 거둘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